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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지섭 조은정 나이차 결혼설 근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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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소지섭 조은정 나이차 결혼설 근황>


소지섭과 조은정은 소지섭이 2019년 <지금 만나러 갑니다> 영화 홍보를 위해 <본격연예한밤>에 출연했던 것을 계기로 만나 연애중이라는 기사가 났으며 두사람은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커플이 되었습니다.  이는 데뷔 이후 소지섭의 첫 공개 열애로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.  

조은정은 소지섭보다 17세 연하로 국내 명문 예술학교인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했습니다. 

조은정은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 아나운서로 게임 프로그램 <나는 캐리다>로 데뷔를 하였습니다. 당시 '롤여신'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았으며 2016년 연말부터는 SBS <본격연한밤>에 리포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. 

두사람의 첫 만남은 소지섭 주연의 영화 <지금 만나러 갑니다> 홍보를 위해 <본격연예한밤>에 홍보 인터뷰를 하였는데 당시 리포터가 조은정이었습니다. 

이 방송 이후 두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인에서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게 되었고 이후 계속 연락을 하며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 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. 17살 나이 차이에도 두사람은 다양한 공통 분모가 있어 오랫동안 소통하며 대화가 잘 통해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. 

디스패치에서 두사람의 한남동 거리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었는데 카페에서 소지섭이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사 밖에서 기다리는 조은정에게 건냈고 둘은 서로 웃으면서 한남동 거리를 걸으면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합니다. 

열애설 이후 소지섭이 용산구 한남동 빌라를 구입했는데 이 빌라가 신혼집 용도라는 기사가 나와 곧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있었는데 소지섭은 한남동 인근 빌라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나 이사를 하려고 구입한것이지 신혼집 용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소문에 조은정과 함께 집을 보러 다녔다고 하나 이 또한 사실무근이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전용 면적 약 70여평으로 61억원 가량에 매입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 

소지섭은 결혼설에 대해서 잘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  조은정은 열애설 이후 현재는 아나운서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이후 현재 근황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. 

한편 소지섭은 293억 에 매입하였던 강남구 역삼동 건물을  317억원에 매도 하였는데 해당 건물은 지하3층~ 지상 15층의 빌딩입니다. 부동산업계에선 최근 공실률이 높아져 이자 부담으로 매도를 했으며 시세차익은 거의 얻지 못했을 거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.

소지섭은 최근 미스터리 스릴러물 영화 <자백-가제>으로 스크린 복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영화<자백-가제>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자와 그의 변호사가 사건의 진실에 다가서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로 소지섭은 IT 기업 대표이자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는 유민호를 연기하며 변호사 양신애 역으로는 김윤진이 캐스팅 되었습니다. 

이외에도 진실의 키를 쥔 김세희 역에 나나도 함께하여 기대되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으며 <마린 보이>의 윤종석 감독이 연출을 하였고 <신과함께>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가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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